# 이민구 (Lee Mingu) — UX/UI · AX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> TIEUM(틔움)은 UX/UI·AX 디자이너 이민구의 포트폴리오입니다. 조형예술을 전공하고 전시 운영을 거쳐 UX/UI로 왔으며, 리서치로 문제를 정의하고 AI로 설계부터 구현·운영까지 잇습니다. 슬로건은 "가능성을 틔우고, 새로운 경험을 엽니다(Grow the possible, open the new)"입니다. - 이름: 이민구 (Lee Mingu) - 직무: UX/UI 디자이너, AX(AI 전환) 디자이너 — 서울 - 연락: meengu05@gmail.com - 사이트: https://mingulee.com/ - 도구: Figma, Framer, Supabase, Claude, Google Flow ## 디자인 원칙 - 사람이 머뭇거리는 지점에서 문제를 찾는다 (전시장에서 관람객이 멈추고 지나치는 지점을 관찰한 경험에서 출발) - 큰 아이디어보다 인터뷰 속 한 문장, 설문의 작은 숫자 같은 단서를 붙잡아 서비스로 틔운다 - 무엇을 더할지보다 무엇을 뺄지를 먼저 정한다 ## 케이스 스터디 - [잡캐스트 JOBCAST — 방송·미디어 직군 채용 플랫폼](https://mingulee.com/jobcast/): KBS시큐리티 기업 프로젝트(2026). 방송·미디어 파견 채용의 비용 문제와 구인자·구직자 간 정보 불균형을 리서치로 정의. 직무를 대분류 6·소분류 62로 나누고(구직자 11명 중 8명이 직군 세분화를 1순위 니즈로 꼽음), 비용이 아닌 매칭 품질로 노출하는 채용 채널을 설계. 인턴으로 혼자 설계·구현(Framer, Supabase)·운영까지 맡음. - [온숨 Onsoom — 가족 돌봄 쇼핑 앱](https://mingulee.com/onsoom/): 부모님은 목소리로 주문하고 자녀는 고르기만 하는 앱(2026). 4인 팀의 단독 UX·UI 디자이너로 설문 128명·인터뷰 8명 리서치, 문제 정의, 보호자·부모님 앱 25개 화면, 디자인 시스템을 담당. Hult Prize 내셔널 진출. - [Olly — 그룹 절약 챌린지 앱 MVP](https://mingulee.com/olly/): 혼자서는 어려운 절약을 함께 가는 페이스메이커(2025, 2인 팀). 설문·인터뷰·사용성 테스트로 절약을 포기하게 만드는 이유를 찾고, 응원과 보상으로 저축을 습관으로 만드는 구조를 설계. - [바비톡 리디자인 Babitalk — 성형·시술 탐색 UX](https://mingulee.com/babitalk/): 광고보다 정보가 먼저 보이는 탐색으로 리디자인(2025.12, 6인 팀 4주). 설문·심층 인터뷰·사용성 테스트 2회. 상담 신청 시나리오 최종 성공률 최대 79.2%. ## 경력 - KBS시큐리티 UX/UI 디자인 인턴 (2026.08–10): 잡캐스트 설계·구축·운영, 구인자·구직자 화면, 관리자 도구, 공고 데이터 이관 - 캐스터즈 · KBS 잡캐스트 기업 프로젝트 (2026.04–06): 문제 아젠다 설계, 구인자(HR) 화면 단독 담당 - 온숨 단독 UX·UI 디자이너 (2026.04–05): Hult Prize 내셔널 진출 - 멋쟁이사자처럼 UX/UI 부트캠프 (2025.08–2026.01) - 한결이앤씨 · 도든아트하우스 전시 운영 · 참여 작가 (2024–2025) - 인하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졸업 (2017–2023)